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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박물관에서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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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 다채로운 설 맞이 문화행사 개최한다

국립춘천박물관(관장 김상태)은 우리 고유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도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2020 설·입춘·대보름 맞이

우리문화 한마당」을 1월 24일(금), 26일(일), 27일(월), 2월 8일(토) 개최한다. 1월 25일(토) 설 당일은 휴관한다.

연휴기간 우리 전통놀이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윷놀이 등과 사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체험부스를 상설 운영한다.

1월 24일(금), 26일(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중앙광장에서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어 시식하는 ‘떡메 쳐서 인절미 만들기’를 개최하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중앙홀에서는 ‘강원서학회 서예가의 입춘첩 가훈쓰기’를 개최해 유명 서예가들이 직접 써 주는 입춘첩과 우리 집 가훈을 받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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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특선영화는 연휴기간 오후 3시 강당에서 상영된다.  또한 정월대보름 2월 8일(토)에는 박물관 중앙홀에서 ‘부럼깨고 귀밝이술 마시기’행사를 개최해 관람객들의 한해 건강을 기원한다. 국립춘천박물관 설·입춘·대보름 맞이 문화행사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국립춘천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춘천박물관 관계자는 "2020 설·입춘·대보름 맞이 우리문화 한마당」행사에 가족, 이웃 친지들과 함께 즐기면서 우리 전통문화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낭만도시 춘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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