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눈

춘천 근화동 뱃터 주변 온갖 쓰레기들로 뒤덮인 채로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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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대첩 기념평화공원 뒤 서면의 경치와 낙조를 볼 수 있고 강변을 따라 산책을 할 수 있는 근화동 뱃터 주변 수변도로에 온갖 종류의 쓰레기가 뒤덮인 채 오랫동안 방치되고 있어 빠른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상호


3 Comments
태백생연탄구이 04.20 09:23  
저도 가끔 그 길 산책하는데 쓰레기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날이 따뜻해지면서 냄새도 심하고 벌레도 늘어서 걷기 불편한 상황이 될듯...주변에 관광지도 있는데
춘천시에서 빠르게 정비해 주셨으면 합니다.
편집국장 04.23 02:26  
네 .맞습니다. 이곳은 많은 시민들 뿐만 아니라 외지 방문객도 많이 오는데... 저런 대형 불법 쓰레기들이 방치되고 있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춘천시 전체 이미지에 안 좋은 영향을 줘 춘천시의 보다 적극적인 조치가 절실합니다.
편집국장 04.23 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