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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보고회 관련 기자회견에 대한 강원특별자치도 입장 밝혀

춘천뉴스 0 0 0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개최한 도정보고회에 따른 기자회견에 대한 입장을 4월 1일 아래와 같이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의 도정보고회 관련 입장문(전문)


강원 도정보고회는 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소통을 위해 개최된 것입니다. 도민과의 소통은 이벤트가 아닌 필수 행정이며, 전임 도정에서 단 하룻밤 불꽃놀이에 도정보고회의 10배 수준인 21억 원을 태워버린 혈세 낭비 사례(2017년 춘천불꽃축제)와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당초 실내 공연장 행사로 기획했으나, 예상보다 많은 도민께서 참석을 희망하심에 따라 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하게 됐습니다. 필수 시설과 안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만 편성했으며, 모든 예산은 관련 법규에 따라 투명하게 집행됐습니다.


'공무원 동원'은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 도정보고회는 처음부터 도지사 특별지시로 자율참석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행사장에는 대규모 인파에 대비해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내 요원만 배치했을 뿐입니다. 더 이상 근거 없이 허위사실을 유포할 경우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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